CHUNG M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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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졸업

주요 개인전

개인전 및 부스 개인전 18회
2019 Make me Happy전 - 나우리 아트 갤러리, 서울
2019 베를린 미술관 개관 초대전 - 베를린 미술관, 서울
2018 Merry & Happy전 – 송미영 갤러리, 서울
2018 Myth전 - 아트스페이스 에이치, 서울
2016 Soul mate전 - 아트스페이스 에이치, 서울
2015 You've got a friend(개관 초대전) - 여니갤러리 ,서울
2014 Soul mate전 - 토포하우스, 서울
2011 Make up전 - 인사아트센터, 서울
2011 Soul mate- 일피노 갤러리 카페, 양평
2009 Soul mate전 – 혜원갤러리, 인천

2019 마니프(MANIF) 서울 국제 아트페어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18 마니프(MANIF) 서울 국제 아트페어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16 마니프(MANIF) 서울 국제 아트페어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14 부산 국제 아트페어 - BEXCO, 부산
2014 한국 구상대제전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13 마니프(MANIF) 서울 국제 아트페어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12 마니프(MANIF) 서울 국제 아트페어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2010 동북아시아전 - Sunshin City, Tokyo. Japan

주요 단체전

2018 Beautiful Moment of Asia - 하노이 현대미술관, 베트남
2017 삼인삼색전2017 - 앤디스 테이블, 서울
2017 SNS 아트 페어 - 금보성 아트센터, 서울
2017 아트인포 창간초대전 - 진화랑, 서울
2016 아트엠스페이스 개관전 - 아트엠 스페이스, 서울
2015 전태일 재단 나눔전 - 아라아트센터, 서울
2015~2018 Funfun 등 80여회

2019 부산 국제 화랑 아트 페어(Busan Annual Market of Art) - BEXCO, 부산
2019 조형아트 서울 - COEX, 서울
2018 서울 아트쇼(Seoul Art Show) - COEX, 서울
2018 대구 아트 페어 - EXCO, 대구
2018 한국 국제 아트 페어 (KIAF) - COEX, 서울
2018 안산 국제 아트 페어 (Art Ansan) - 안산 문화 예술의 전당, 안산
2018 팻 서울 - COEX, 서울
2018 부산 국제 화랑 아트 페어(Busan Annual Market of Art) - BEXCO, 부산

아트페어
조형 아트 서울 - COEX, 서울
Harbour Art Fair - Marco polo Hotel, Hongkong
2017 서울 아트쇼 - COEX, 서울
2017 대구 아트 페어 - EXCO, 대구
2017 부산 아트쇼 - BEXCO, 부산
2016 서울 아트쇼 - COEX, 서울
2017 서울 오픈 아트 페어 (SOAF) - COEX, 서울
2017 경주 아트 페어 -화백컨벤션센터, 경주

Asia contemporary Art Show -Conard Hotel, Hongkong
Pink Art Fair - Marriott Hotel ,Seoul
Singapole Contemporary Art Show -Suntec.,Singapole
2015 Asia contemporary Art Show - Conard Hotel, Hongkong
2015 서울 아트쇼 - COEX, 서울
2014 화랑미술제- COEX, 서울
2014서울 아트쇼 - COEX, 서울
2013 청주 국제 아트 페어 - 첨단 산업 단지, 청주
서울 소싱 페어 - SETEC, 서울
Setec Seoul Art Show - SETEC , 서울
첸나이 챔버 비엔날레 - 첸나이 잉코 센터, 인도
2008~2013 부산 국제 아트 페어 - BEXCO, 부산 등

레지던시 및 수상경력

수상
2018 대한민국 브랜드대상 최우수 작가상
2018 아시아 태평양 스티비상 은상
2012 단원미술대전 특선
2010 메트로 미술대전 우수상
2009 서울 미술 대상전 특선, 신상 미술대전 금상
2009, 2011 경향 미술대전 장려상 2회
기타 입선 4회

경력
호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커뮤니케이션 대상전 심사위원 역임

작가노트
소울 메이트
작품 속에 등장하는 동물의 이미지는 우리들의 소울 메이트( soul mate)이다. 태고 때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간 가장 가까이에서 감정을 교류하고 소통해왔으며 힘이되고 위로가 되어 주었던 고마운 친구들. 반짝이는 소재(금박, 은박, 유리가루, 스와로브스키 스톤등)를 사용하는 이유는 전시장에서 화려한 옷을 입고 보여 지는 것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소울 메이트는 어둠속에서도 빛나는 존재라는 이중적 장치를 한 까닭이다. 또한 터부시 되었던 장식적인 요소를 작가만의 시그니처(signature)로 등극 시켰다. 반짝이고 빛남은 포장되어 지는 게 아니라 내면으로 부터 우러난 빛으로 보여졌으면 한다. 컨텍스트로 배경은 디자인적으로 단순 시각화 하였다. 사실적이지 않으나 수긍 이가는 이야기 거리의 소산이 되어 관람자의 마음속에 작은 반짝임 하나 담아가
길 바래본다. 소울 메이트(soul mate)를 형상화 시키고 색을 입히고 대화를 나누고 완성 되어가는 과정을 즐기다 보면 마음의 위안도 얻고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인생의 목표가 행복은 아니다. 완결편이 아니고 궁극적으로 행복은 과정 중에 찾을 수 있다. 거기에 욕심이 더해지면 지속력도 만족감도 떨어진다. 심리학에서 '행복의 평균값'이라는 이론은 행복은 적정선 이상가면 더 이상 증폭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행복은 과정 중에서 충분히 증폭될 필요가 있다. 거창하거나 장대하게 갑작스럽게 찾아옴을 경계삼아.
크기가 중요 치 않고 작지만 확실한 작은 행복의 빈도를 증폭시켜야 한다. 작가에게 작업하는 시간은 어렵고 힘들고 고뇌에 차있지만 몰두 하다 보면 그것을 넘어 선 행복감을 종종 경험한다.
그러면서 치유도 되고 성취감에 미소 짓게 된다.

Make me happy
작가인 본인에게만 국한된 주제가 아니다.
‘스펜서 존슨의 행복‘에서 내가 행복해야 비로소 남을 배려하고 너, 나 ,우리가 함께 행복을 공유 하면 더 행복해 질 수 있다고 했다. 행복이 담긴 작품과 함께 행복을 공유하고 싶다. 무엇보다 상상 속에서 우리는 모두 행복할 수 있다.
기타 스크랩
[매경프리미엄]신화적 상상력을 파들어가는 서양화가 정미
[요요 미술기행-34] 작가의 아트리에 문을 열고 나와 나선형 계단을 내려오면서 언뜻 이런 생각이 들었다. 10여 년간 국내외로 다녀 본 300여 군데의 작가 작업실 중 가장 작은 게 아닌가. 대화 중에 모 작가가 베이징 인근 대형 창고에서 두 달여 주어진 레지던시 기간 중 보름간 20~30%만 작업한 700호 크기 작품에서 선혈이 낭자한 실내 궁정 모습을 보았던 경험을 말했다. 작가에게 작업실은 전쟁터이기도 하고 슈필라움(Spielraum)이기도 하다. 독일어 슈필은 '놀이', 라움은 '방'이다. 작가는 자신만의 공간을 외부에 잘 공개하지 않는다. 특히 여성 작가는.

SNS 친구인 정미 작가 작업실을 방문하게 된 계기는, 나와 인연 깊은, 고인이 된 미술 저널리스트에게 중국 작가 펑정제 소품을 구매한 얘기에서 풀려나왔다. 정미는 컬렉터이기도 하다. 대학에서는 의류, 복식을 전공했다. 그리는 행위는 화실에서 출발한다. 지금은 70대에 접어든 중견 작가들이 정미의 스승이다. 자주 하는 질문인 '어떻게 그릴 것인가?'에 대한 답을 바로 얻었다. 1970년대와 1980년대 서울 일원에는 지역별로 유명 화실이 있었다.

정미 작가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또 다른 한 축은 그녀가 10여 년간 패션회사에서 디자이너를 했다는 사실과 관계가 깊다는 점을 간과해서 안 된다. 지금처럼 명확한 업무 분장이 없던 시절에 바이어·MD·디스플레이어·코디네이터 등 가리지 않고 일을 했다. 시즌별 상품을 기획하기 전에 시장 조사는 필수다. 체득한 직업적인 습관은 무섭다. 번잡한 서울 강남을 벗어나 한적한 곳에서 오랫동안 머물수 없는 이유다.

작가는 '신화'라는 타이틀 전시회 작가 노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상상의 나래를 펼쳐 이야기를 구성한 다음 작품에 이야기와 문맥이 잘 어우러지게 표현한다. 신화적 상상력으로 마무리한다.' '신화란 일종의 파롤이기 때문에 담론의 규칙을 따르기만 한다면 모든 것이 신화가 될 수 있다.' 전시 서문은 신화를 명확하게 규정짓는다. "신화는 인간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일종의 가상 스토리다. (…) 이번 전시는 신화처럼 스토리텔링을 구성해 연출했다는 뜻이다."

'파롤(parole)'이 무엇인가? 메를로 퐁티는 '말하는 주체에 의해 실천되는 자발적 행위'로 규정한다. 담론(談論·discourse) 분석은 쓰이거나 말해진 언어에 들어 있는 단위들의 관계에 관한 연구다. 미셸 푸코는 '담론'을 '특정 대상이나 개념에 대한 지식을 생성시킴으로써 현실에 관한 설명을 산출하는 언표들의 응집력 있고 자기 지시적인 집합체'로 간주하였다.

그녀가 말하는 신화의 주인공은 말(horse)이다. 고대 그리스에서 바다의 신 포세이돈이 상징하는 성스러운 동물 또한 말이다. 포세이돈은 '말의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리스인의 조상에게 말은 중요한 교통·운송 수단이었고, 말이 끄는 전차는 세상을 지배하는 중요한 무기였다. 말은 포세이돈의 솔 메이트(soul mate)를 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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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premium/life/view/2020/01/27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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