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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oungmi

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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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출생

1968 경기도 포천 출생

학력

홍익대학교 동양화과 및 동대학원 졸업
군산대학교, 목원대학교, 대진대학교, 우석대 출강

주요 개인전

2018 이노갤러리(서울)
2018 갤러리봄뜻기획초대전(서울)
2018 갤러리봄뜻개관초대전(서울)
2018 까루나갤러리(서울)
2017 재복갤러리 초대전 (광주광역시)
2017 유나이티드갤러리(서울)2017
2017 아라마리나 D 23 요트(인천)
2016 인사동담갤러리(서울)
2016 아트리에(안양)
2015 갤러리 환(서울)
2015 소셜갤러리(서울)
1998 단성갤러리(서울)
1995 Swan Gallery (New York)
1995 공평아트센타(서울)

주요 단체전

2019 봄, 네갈래길전(미술세계, 서울)
2018 명동 로드갤러리(서울)
2017 한가람 아트갤러리기획 봄나들이전(남송미술관, 가평)

레지던시 및 수상경력

1997 16회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1996 15회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1995 14회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1993 MBC미술대전 입선
1992 미술세계대상전 대상
1992 춘추회미술대전 입선
1990 한국화대전 입선

Text
[스크랩] MBN - 김영미 작가 '퇴적된 형상'에서 '심상'까지' 미술세계 초대전 개최
김영미 작가가 지난 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갤러리 미술세계에서 대규모 기획 초대전을 개최했습니다.
김 작가는 20대부터 현재까지 작업한 작품들을 3층에서 5층에 걸쳐 미술세계 전관에서 관람객에게 선보였습니다.
최신작 '심상' 시리즈, 즉 '치유'를 주제로 한 작품을 비롯해 '사랑나무'와 '노스텔지어' 그리고 20대 후반의 '퇴적된 형상'에 이르기까지 대표작들을 총망라했습니다.
김 작가는 퇴적된 형상을 통한 인간 궁극의 문제를, 노스텔지어를 통한 그리움의 재구성을, 사랑나무를 통한 희망을, 심상을 통한 치유를 선보이며 그 중심에 있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것을 역설했습니다.
경기도 포천 출신의 김 작가는 홍익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국내와 미국 뉴욕 등을 오가며 개인전을 개최해 왔습니다.

▶ 인터뷰 : 김영미 / 작가
- "칼로 긁어서 스크래치를 낸 다음에 그 위에 색 선이나 색면으로 다시 칠을 하는데 상처 다음에 다시 치유, 보듬고 해서 하나의 작품이 이뤄지거든요. 제 작품 안에서 여러분들에게 힐링이 되는 그런 그림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368221
[스크랩] 아트이음 - '퇴적된 형상'에서 '심상'까지 - 김영미 초대전 (2019.07.03~ 2019.07.15)
치유(治癒)란 마음의 평화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다. 미술의 존재이유 중에 ‘치유’를 빠뜨릴 수 없을 것이다. 즉 미술은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능력을 지닌 것이다. 상처 없는 영혼은 없다. 사람은 수많은 마음의 흉터를 지니고 산다. 사람의 상처 중에 가장 치유되기 힘든 상처는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일 것이다. 이로 인해 생노병사가 결정될 만큼...
https://blog.naver.com/arteum01/221583000098
[스크랩] 김영미 화가 초대전, 다음달 15일까지 갤러리 미술세계에서 열려
작품마다 김영미 화가는 아크릴에 돌가루를 섞은 물감으로 자신만의 색깔, 상징을 드러냈다. 게다가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지극히 평범하면서도 친숙한 소재를 사용했기에 익숙함과 동시에 독특한 예술미를 보여준다. 특히, "'퇴적된 형상'에서 '심상'까지"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김영미 작가의 초대전은 마음을 보듬고, 따스한 감성을 표현하는 김영미 화가가 심혈을 기울여서 마련했다. 김영미 화가는 "이번 초대전은 20대부터 현재까지의 그림을 모두 한꺼번에 조명하는 기획 초대전이라서 의미가 뜻깊다"며 “초대전을 찾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의 시간이 됐으면 한다” 라고 말했다.
https://blog.naver.com/dailyeconomy/221575815613
[스크랩] 김영미 화가 영성과 은유전(展)…'퇴적된 형상’에서 ’심상‘까지
김영미 화가의 ‘영성과 은유전(展)’이 7월 3일부터 7월15일까지 서울시 중로구 인사동길 24 미술세계 3-4-5층 전관에서 열린다. 다음은 정요섭 미술세계 편집주간의 김영미 화가 전시회에 관한 평이다.(편집자 주)
치유(治癒)란 마음의 평화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다. 미술의 존재이유 중에 ‘치유’를 빠뜨릴 수 없을 것이다. 즉 미술은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 능력을 지닌 것이다. 상처 없는 영혼은 없다. 사람은 수많은 마음의 흉터를 지니고 산다. 사람의 상처 중에 가장 치유되기 힘든 상처는 사람에게서 받은 상처일 것이다. 이로 인해 생노병사가 결정될 만큼. 김영미 작가(화가)의 최신작 ‘심상’시리즈는 ‘치유’를 주제로 한 그의 작품을 높이 평가하고 ‘미술세계’가 세워진지 처음으로 전관전시를 하게 되었다. 직전의 ‘사랑나무’와 ‘노스탤지어’, 그리고 20대 후반의 ‘퇴적된 형상’에 이르기까지 인간 시원(始原/‘퇴적된 형상’)의 주제, 그리움과 이미지의 재구성(‘노스탤지어’)의 주제, 희망(‘사랑나무’)의 주제, 치유(治癒 /‘심상’心像)의 주제를 담고 있다. 그러니까 작품 초기에는 퇴적된 형상을 통한 인간 궁극의 문제를, 그 후에는 노스탤지어를 통한 그리움의 재구성을, 사랑나무를 통한 희망을, 심상을 통한 치유의 주제로 옮겨오는 동안 그 중심에 있는 주제는 결국 ‘사람’이다. 그것은 곧 생태적 감성의 측면에서 이해되어야 할 주제인 것이다. 생태(Eco)란 비단 환경만을 뜻하는 게 아니다. 그것은 곧 영성(靈性)이며, 신화(神話)이며 은유(隱喩)인 것이다. 김영미 작품을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키워드는 단연 ‘퇴적된 형상’을 들 수 있다. 김영미 작품에 있어서 영성이란 퇴적된 형상에서 볼 수 있는 시원적 이미지, 신화적 이미지, 그리고 은유적 표현인 것이다. 이를 뿌리로 하여 가지가 나고 잎과 꽃이 핀 것이 ‘노스탤지어’, ‘사랑나무’, 그리고 최신작 ‘심상’인 것이다. 이처럼 그의 그림은 매우 정직한 연유를 보이고 있으며, 작은 일에도 상처받고 아파하는 그를 닮아 있다. 그 상처로 ‘노스탤지어’가 생겨나고 ‘사랑나무’를 염원하다가, 상처를 안고 있을 게 아니라 밖으로 내보내서 치유 받게 하는 ‘심상’에 이른 것이다. 이번 전시는 김영미가 걸어온 네 단계의 자기고백을 정리하는 것이다. ‘퇴적된 형상’을 시작으로 ‘심상’에 이르기까지 작가만의 상처가 아닌 당신의 상처가 위로받고 치유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필자/정요섭. 미술세계 편집주간.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666228&section=sc5&section2&fbclid=IwAR1gvy0-tTKdOrDwEdL1kg-yQVGcrEogA3vKfyjp6pTBjaeYUDqtr_Aml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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