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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ng

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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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학력

2006-2012 남서울대학교 유리세라믹디자인학과 졸업
2013-2017 남서울대학교 유리조형대학원 석사 졸업

주요 개인전

2019 지용 초대전 PINTOPIA : 핀으로 염원하는 세상 – 갤러리아트리에 본점
2019 지용 초대개인전 PINTOPIA - 갤러리마롱
2019 Art N Work OFF to LightON Project 디지털전시 – 주안역 환승구간
2019 Art N Work 현대BS&C 초대개인전 – 현대BS&C(카페드블록) 외 6회

주요 단체전

2019 스타필드고양 x 에코락갤러리 아트樂페스티벌 INSIDE – 고양스타필드
2019 스타필드고양 x 에코락갤러리 아트樂페스티벌 – 고양스타필드
2019 갤러리 아우름 개관전 part.3 Warm Arms – 갤러리 아우름
2019 ART HOME STYLING Vol.1: Pick your Artwork – Gallery O
2019 ARTSPACE H 신진작가공모전 – ARTSPACE H
2019 2019 제3회 경계해체 - 에코락갤러리
2019 에코락갤러리 X 월간미술세계 프론티어 프로젝트 2019展 - 갤러리 미술세계
2019 K-PAINTING 2기 신진작가 전시 - 윤승갤러리
2019 잇다스페이스 정기 첫 기획전 뉴트로1920 – 잇다스페이스 외 66회

Text
[작가노트] 해소 시리즈
작가는 어떠한 행위를 통해서 해소하며, 소모하고, 위로 받게 된다.
이 작업은 그 날의 내 감정과 행위에 의한 결과물이며, 이것으로 나는 온전히 나를 지킬 수 있었다.
[작가노트] 홈토피아 (Home+utopia)
공간적인 집과 가정의 뜻을 가지고 있는 Home과 현실적으로는 어느 곳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 또는 이상향을 가리키는 말인 Utopia가 합쳐진 Homtopia는 지금 시대의 가질 수 없는 우리들의 집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지금 시대에 비싼 집값과 대출 이자로 인해 House poor들은 점점 늘어나고, 아이 낳기를 거부하거나, 또는 결혼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또한 예전에는 묵인하고, 지나갈 수 있었던 가정불화 또는 다양한 사회적인 문제들은 지금의 불안정한 우리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로인한 공간적인 집과 정서적 집과 가족에 대한 우리들의 갈증은 점점 커지고, 행복한 집에 대한 간절한 바람들은 점점 멀어지고 있다.

우리들은 꿈꾼다. 행복한 집에서 내 가족들과 화목한 가정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기를, 이 글을 쓰는 나 또한 핀 하나하나를 꽂으면서 기도하고 바라며, 간절히 염원한다. 우리들의 홈토피아가 완성되기를
[작가노트] Make people 시리즈
나는 인간은 타인과 환경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겉모습이나 어떠한 행동, Gesture, 말투 하나에 다양한 이미지들을 통해서 그 생각들이 형성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들은 조금씩 변화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미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타인에 대한 고정적인 관념이나 관점은 변하기 어렵다. 이를 통해서 상대방과의 내면과 외면에 대한 서로의 굳혀진 생각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그 차이는 점점 커진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은 서로에 대한 오해와 갈등들과 서로에게 많은 상처들을 만들어 내며, 외면과 내면 안에 고스란히 남게 된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내가 쓰는 시침핀은 상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핀은 꽂히고 박히는 재료적인 특성과 이미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 핀을 다시 빼내었을 때의 남는 흔적들이 타인으로부터 받는 상처와 그것들을 회복하는 과정에서의 특성들과 비슷함을 느끼게 되었고, 그것에 의미부여 할 수 있었다.

나의 작업은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 수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를 통해서 나의 손가락엔 굳은살이 생성되고 다시 까지기가 반복되며, 관절 마디마디엔 통증이 생기는 과정과 수많은 핀들이 모여, 결과물이 완성되었을 때의 나 스스로가 느끼는 성취감과 희열감을 느끼는 과정들이 인간의 내적인 치유와 그 성숙함이 과정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인간은 그러한 내면들을 스스로가 치유하려 하고, 변화하며, 그 과정 안에서의 내적인 성숙과 어른이 되어감으로써의 경험들이 그 성장으로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Make people 시리즈는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인물의 이미지를 차용하여 표현하는데, 이는 관람자와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소통하는 방법의 하나이며, 이 차용된 이미지의 힘은 내가 직접 얘기할 때나 나에 대한 이미지를 사용할 때보다 더 객관적이고 강하게 작용한다. 따라서 내가 사용하는 대중적 이미지의 차용은 스스로가 생각하는 이미지나 드러내고자 하는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이미 익히 알려진 완성품이나 상징적 의미를 나의 창작물에 의도적으로 통합하는 의미를 가진다.
[작가노트] 기본
나는 반복 행위로 얻어지는 심리적인 치유와 무아지경에 이르는 예술행위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다. 나의 작품은 머리가 둥글고 가느다란 핀으로 형상을 만들며, 이러한 작품 제작 과정들은 핀을 꼽은 반복행위가 나의 내면을 치유한다. 나는 작품 제작 과정의 반복적인 예술행위를 통해서 겪게 되는 심리적인 치유와 마음의 안정감을 찾았고, 그 행위를 반복하면서 예술가로써의 의식을 직접적으로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작품이 완성 되었을 때에 오는 희열감과 성취감은 억압되어 있던 자아를 표출하는 역할을 한다.
[스크랩] KBS1 뉴스 작가인터뷰
2019. 9. 24 KBS1 TV 7뉴스
작가 인터뷰 영상
https://m.tv.naver.com/v/9967466
[스크랩] 현대HCN 작가 인터뷰 영상
S갤러리 2인 초대전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만지는 전시 기획
https://m.tv.naver.com/v/3922687
[스크랩] TV CHOSUN 인터뷰
[스크랩]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인증사진
[스크랩]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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