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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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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
학력

1989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2004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졸업

주요 개인전

2019년 구구갤러리 초대전(서울 목동)
2019년 돈화문갤러리 초대전(서울)
2019년 갤러리다온 초대전(서울)
2018년 동원화랑 초대전-(대구)
2018년 장안미술관-개관특별전(충주)
2016년 DNK 부산은행(본점)-(부산)
2015년 대구 수성아트피아 초대전(전관)-(대구)
2014년 인사아트센터-변화하는그림전-(서울)
2013년 KBS대구 개국74주년 특별초대전-(대구방송총국)
2011년 밀레미술관 특별초대전 (밀레아뜨리에)-(프랑스) 동양인 최초의 초대개인전
2008년 갤러리 Q 개관25주년 특별초대전-(일본)
2008년 두루아트스페이스 초대전-(서울)
2007년 뉴욕 아트뱅크 초대전-(미국)
2000-2005년-예술의전당 -(서울)
2004년 제비울미술관 초대전 -(과천)
2001년 갤러리 상 -(서울)
외2001-2015년 개인초대전

주요 단체전

2018년 Art Shopping Paris-루브르박물관(프랑스)
2015년 경기도미술관 특별기획전-경기 팔경과구곡-(경기도미술관)
2015년 독도 물빛색전-(대구 문화예술회관)
2015년 첸나이 비엔날레-(인도)
2015년 하노이 비엔날레-(베트남)
2011년-2015년 부산 국제아트페어-(벡스코)
2013년 상하이 아트페어-(중국)
2012년 세계유산 in 안동-(안동 예술의전당)
2011년 화가가 사랑한 하회마을-(안동 예술의전당)
2009년 자연의 신화 제주-(제주현대미술관)
2009년 지심도 사랑을품다-(거제 문화예술회관)
2008년 람사르총회 기념특별전-(경남도립미술관)
2007년 한국현대시 100년기념전-꽃필차례가 그대앞에있다(북촌미술관)
2006년 유목민이 된 예술가들-국제사막프로젝트
2006년 베이징 아트 페어-김재선갤러리(중국)
2006년 천년의황금도시 경주 (북촌미술관)
2006-2008년 화랑미술제 -(예술의전당)
2006년 아틀란타 조지아 아트엑스포-미국
2005년 화가들이만난 앙코르와트 (거제문화예술회관)
2005년 가고픈 경기비경 (경기도박물관)
2005년 뉴욕아트엑스포-ART BANK (미국 제이빅센타)
2001-2004년-KCAF 서울 현대 미술제 (예술의 전당)
2004년 멜버른 국제 아트 페어 -박영덕화랑 (호주)
2000-2005년 MANIF 서울 국제 아트 페어 (예술의 전당)
2003년 Best star & Best Artist (인사아트센터)
2002년 제비울 미술관 개관전 (제비울 미술관)
2001년 서울에서 한양까지 40일간의 여행전 (갤러리 상)
외 기획전및 그룹전 200여회

레지던시 및 수상경력

-현
밀레미술관 특별초대작가
계명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교수

쟝 프랑수아 밀레 “탄생” 200주년과 작품 “만종”탄생 150주년 기념 전시로
동양인 최초로 밀레미술관에 초대되어 특별 개인전시회를 열었다

-작품소장처
밀레미술관,국립현대미술관,KBS미디어센터,제비울미술관,
르네상스호텔,LG그룹,세르비아대사관,KBS대구방송총국,
프랑스대사관,네팔영사관,대전검찰청,튀니지대사관,외교통상부,...
SK그룹,BNK부산은행,국립현대미술관

Text
[작가노트] ‘木印千江’ 천 개의 강에 나무를 새기다
시각세계의 자연의 변화 과정, 즉 시각적 자료에서 오는 어떤 통찰력과 창조력 충돌의 존재로써 자연의 영감을 받기도 한다. 개인의 감추어진 내면세계 또는 집합적인 상징의 영역 중 자연에서 터득한 개인적인 무의식의 세계에 침착함의로써 작업의 원천을 찾아간다.


내 자신의 조형성 위에서 종이가 되고 물감이 되어, 자연의 색을 드러내고, 자연의 색을 찍어내고, 자연의 색을 만들어간다. 자연의 견지에서 그림을 읽어낸 경험이 있는 자 만이 반대로 그림의 견지에서 자연을 바라볼 수 있는 것처럼, 나 자신은 빛의 메시지를 물감의 암호로 풀기도 하고, 다시 변형시켜 투과하기도 한다.


대상을 투시하고, 끈적하게 들러붙은 촉감적 촉수로 대열에서 이탈하고, 대열이 깨어 움직이는, 말하자면 지루하게 반복되는 속에서, 연극적인 제스처에서 벗어나, 자연과 어우러지는 바탕이 되어 내 삶의 총체적인 한 방향으로 보여지고 싶다. 스쳐 지나가는 이미지와 경험의 질서를 부여하고 자연의 질서에 기대어 삶에 대한 방향감각, 즉 가지를 내기도 하고, 퍼져나가기도 하는 정연함을 나무의 뿌리에 비유하고 싶다.


뿌리로부터 나오는 수액은 나를 통하고, 나의 눈으로 전달된다. 때론 나 자신을, 나무의 줄기와 같다고 생각한다. 그 흐름의 힘에 의해 부서지고 흔들리면서 나의 비전을 작품에 쏟아 붓는다. 온 세상이 보는 앞에서 나무의 꼭대기가 뿌리의 모습으로 자랄 것이라고 장담하지 못한 채... 정해진 위치에 서서 나무의 줄기처럼, 저 아래 심층부에서 올라오는 것을 모아서 전달하는 일을 맡아 수행한다. 어느 누구에게도 종속되지 않고, 그 누구 위에서도 군림하지 않으며, 운명인 듯, 늘 두렵고, 고독한, 어두운 밤하늘을 더듬으며... 일상표현들을 포장하지 않는다.


색채를 만드는 것, 색을 칠하는 것, 특정한 효과를 위해 재료를 혼합하는 일련의 행위들은 자연의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붓을 통해서 살아나는 자연의 모습에 나 자신의 움직임과 색깔을 입힌다. 관념으로서가 아닌, 생명의 터에 뿌리내린 숨겨진 형상들을 드러내어, 보이는 그대로의 자연색이 되어 지적인 여과 없이 투명한 눈으로 읽는데 집중한다. 자연의 형상이 내 작품 속에 반영 되듯, 대상을 물속에서 투영시켜, 나와 대상(자연)을 동일화 시키는 과정에서 그 어떤 외부적인 행위보다 안으로의 관조를 중요시한다.

자연의 속에서 깊이 뿌리내린 비밀의 샘을 하나의 풍경으로 완성하고 싶다.
- 장태묵의 작가노트 -
[스크랩] 구구갤러리 초대전 아트이음 영상
전시명 : 목인천강(木印千江)
전시일자 : 2019-10-04 ~ 2019-10-16
장소명 : 구구갤러리
주소 :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서로9길 30 (목동)
https://youtu.be/jYWhq0I8ojM
[스크랩] 구구갤러리 초대전 국민일보 기사
동양인 최초로 프랑스 밀레박물관에서 전시회를 가졌던 장태묵 작가 초대전이 목동 구구갤러리(대표 구자민)에서 오는 16일까지 열린다. 목인천강(木印千江)이란 타이틀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개인전이 열리는 것이다. ‘천개의 강에 나무를 새기다’ 라는 의미로 수많은 꽃들이 떨어져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며 진정한 꽃을 피운다는 작가만의 성찰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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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1246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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